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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식습관’이 심장 건강을 망친다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국내 사망원인 중 2위다. 그만큼 장수하기 위해서는 평소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최근 미국 건강 정보 사이트 Eat This Not That은 심장 건강을 나쁘게 하는 식습관 여섯 가지를 소개했다.

심장 건강에 해로운 식습관 6가지를 소개한다1. 잘못된 케토 다이어트케토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줄여 체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원리다. 하지만 케토 다이어트를 잘못 이해해 탄수화물을 제외한 아무 음식이나 먹으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럴 경우, 다량의 포화지방을 섭취하게 되어 몸에 좋지 않은 LDL 콜레스테롤이 증가할 수 있다. 건강한 케토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포화지방 대신 생선이나 아보카도, 견과류 등의 식물성 지방을 통해 좋은 지방을 많이 섭취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2. 단 음식 과다 섭취설탕과 지방이 다량 함유된 아이스크림과 같은 간식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 예방심장학자인 후안 리베라(Juan Rivera) 박사는 “단맛에 대한 갈망을 완전히 포기할 필요는 없다”며 “이러한 디저트는 특별한 경우에만 먹을 것”을 추천했다. 3. 낮은 섬유질 섭취량섬유질 섭취는 다양한 이점이 있지만 특히 심장 건강에 중요하다. 영양사인 사비나 에르난데스(Sabrina Hernandez)는 “섬유질은 심장과 결장의 천연 해독제일 뿐만 아니라 섬유질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고 장에서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해 건강한 신체와 심장을 만드는 데 좋다”고 말했다. 4. 정신없이 하는 식사정신이 없는 상태에서 식사를 하는 것은 심장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에르난데스 영양사는 “식사에 집중하면 통제력이 생겨 먹는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바쁜 일정으로 인해 식사를 정신없이 하게 될 경우, 과식을 하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5. 심장에 좋은 식품 섭취 부족심장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는 연어, 아마씨, 아보카도, 각종 과일, 견과류, 씨앗 등이 있다. 이러한 식품이 포함된 식단을 자주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6. 과식건강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과식을 하면 결과적으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상승하고 혈관에 문제를 유발하게 된다. 과식은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채소 등을 먼저 먹거나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 과식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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